땅끝 관광지
소개
맴섬은 갈두항 앞에 나란히 있는 두 개의 바위섬이다. 마치 쌍둥이처럼 사이좋게 있으며, 바위섬 틈틈이 몇 그루의 소나무가 열악한 환경속에서도 뿌리를 내리고 있다.
땅끝마을 관광의 백미로 꼽히는 것 중 하나가 땅끝 맴섬 일출이다. 특히 양력 2월 중순경과 10월 20일에서 25일 사이에 맴섬 가운데로 떠오르는 일출은 장엄하면서도 환상적이다.
이 광경을 카메라에 담기 위해 많은 사진작가가 출사를 오고 있으며, 맴섬 일출 사진은 땅끝을 대표하는 사진으로 소개되고 있다.

"공공누리" 출처표시-상업적 이용금지-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.
- 담당부서담당부서담당자 문의전화
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어느 정도 만족하셨습니까?

